역사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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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눈감은 자, 현재에도 눈 멀게 된다. - 리하르트 폰 바이츠제커
1. 개요 [편집]
비뚤어진 애국심과 뒤틀린 역사의식의 산물로, 문자그대로 역사를 왜곡해 시대의 흐름과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것. 여기 나온 사례들 외에도 똑같은 역사적 사건을 두고도 각 나라에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일이 많기에 어떠한 나라도 여기서 자유로울수는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역사를 뒤집어엎는 그런 판타지적인 능력이 아니라, 각종 교차검증 등을 거쳐 명백하게 드러난 역사 기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검증이 끝나지 않은 사료 등을 덧붙이거나, 아니면 막가파로 억지춘향을 부리는식으로 역사 기록을 일부러 변질하거나 또는 필요한 알맹이만 골라뽑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편한 대로 재해석하는 등 역사를 변질시켜 수용하는 행위 전반을 일컫는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속임수가 예외없이 횡행하는데, 환빠들이 주장하는 낭설 전반이 다름아닌 역사 왜곡의 대표적 예시다. 고증과 증명이 없는 모든 역사적 사실은 역사 왜곡이다. 야사 같은 것은 카더라식의 기록이 많으니 역사 그 자체로 인식하기보다 당시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예화 같은 걸로 받아들이면 좋다. 게다가 야사는 조상님들이 기록한 사서이므로 엄밀히 따지면 '역사 왜곡'은 아니다.[1] '역사 왜곡'은 이후의 후손들이 한다. 물론 당대의 일화가 아니라, 한참 후대에 과거의 역사를 마음대로 적었다면 그건 역사왜곡이 맞다. 애초에 위서는 한국역사로 치자면 고조선 시대부터 만들어졌다.
대개 역사왜곡은 학술적탐구가 아니라 현재의 국제 또는 국내정세에 써먹으려는 목적으로 창작하는 정치적 활동인 셈이다. 이런 공공과 주류학계, 교과서에서 조작하는 역사왜곡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한국은 정부가 아닌 대중매체가 감정적 목적으로 역사왜곡을 확대나 재생산하는 상당히 특이한 사례다.
어느나라나 역사왜곡을 한다는 관용구가 있다. 역사 왜곡은 민간주도일 때도 있지만 정부주도로도 한다. 정부주도의 역사왜곡에서 한중일 모두 자유롭지 못하다. 실제로 동북공정, 간도 영유권 주장, 같은 경우 극과 극은 통한다의 범주에 들어갈수있다.
역사 왜곡 시 집필진과 편찬 기준을 절대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틀렸다고 드러난부분의 수정을 늦게하는 경우도 있다. 학설자체는 예전에 활발히 논의한 주제였더라도 이미 폐기한 학설을 사실로 가르친다면 역시 역사 왜곡이다.
이 때문에 창작물에서 역사는 신중히 다뤄야 한다. 역사의식은 특정 집단의 동질성을 강화하고 구성원 간의 유대 관계를 공고하게 한다. 따라서 역사를 소재로 하는 이상 아무리 순수한 창작 의도로 만든 작품이라도 여러 집단 사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나기 힘들고, 해당 매체의 파급 효과가 클 때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하다. 따라서 책임을 가지고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하거나 시대 고증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사실 역사는 그나라의 정치적 성향, 사상을 나타내는 도구이기도 하니 어느 나라든 역사왜곡은 있다. 자국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다면 치부는 줄이고 잘한점은 부각하려 할 것이며, 이러한점때문에 상대방이 서로 역사 왜곡이라고 할만큼 국가간 사건이면 시선과 평가가 다르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에 상상력을 더해 만드는 이야기를 가지고 왜곡을 논하면 어폐가 있다. 하지만 이들이 적어도 역사를 소재로 다뤄야 한다는 점은 기억하자. 역사는 과거에 끝나버린 사건이 아니라 현재까지 이어지는 일이다. 그러니까 남의 나라 역사를 제멋대로 마개조하면 엄청난 실례다.
정치적 목적으로 역사라는 학문을 연구하는 사업을, 아무리 팩트가 있고 역사적사실만을 연구한다고 해도, 불손하고 반세계적 목적에서 벌이는 역사 연구이기에, 이러한 행위도 역사왜곡으로 간주된다. 왜냐하면, 정치적 목적에서 역사가 연구되는 만큼, 상당히 악의적 편집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무리 신뢰할만한 문헌들만 연구해도, 앞뒤 다 짜르고, 특정 내용만 취사선택해서 인용하는 행위또한 역사왜곡으로 여겨지는 행위다. 게다가 권력이 역사문제에 손대면 거대한 위험을 초래하게 되고 국가정체성에도 큰 혼란을 가져오며 역사적 퇴행도 피할 수 없게 된다.
다른 견해로는 역사 재평가라는 말도 있다. 시대 상황과 인식의 변화에 따른 평가의 변화이며 역사는 다양한 시각에 따라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밀고있다. 물론 전혀 들을 가치도 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역사를 뒤집어엎는 그런 판타지적인 능력이 아니라, 각종 교차검증 등을 거쳐 명백하게 드러난 역사 기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검증이 끝나지 않은 사료 등을 덧붙이거나, 아니면 막가파로 억지춘향을 부리는식으로 역사 기록을 일부러 변질하거나 또는 필요한 알맹이만 골라뽑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편한 대로 재해석하는 등 역사를 변질시켜 수용하는 행위 전반을 일컫는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속임수가 예외없이 횡행하는데, 환빠들이 주장하는 낭설 전반이 다름아닌 역사 왜곡의 대표적 예시다. 고증과 증명이 없는 모든 역사적 사실은 역사 왜곡이다. 야사 같은 것은 카더라식의 기록이 많으니 역사 그 자체로 인식하기보다 당시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예화 같은 걸로 받아들이면 좋다. 게다가 야사는 조상님들이 기록한 사서이므로 엄밀히 따지면 '역사 왜곡'은 아니다.[1] '역사 왜곡'은 이후의 후손들이 한다. 물론 당대의 일화가 아니라, 한참 후대에 과거의 역사를 마음대로 적었다면 그건 역사왜곡이 맞다. 애초에 위서는 한국역사로 치자면 고조선 시대부터 만들어졌다.
대개 역사왜곡은 학술적탐구가 아니라 현재의 국제 또는 국내정세에 써먹으려는 목적으로 창작하는 정치적 활동인 셈이다. 이런 공공과 주류학계, 교과서에서 조작하는 역사왜곡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한국은 정부가 아닌 대중매체가 감정적 목적으로 역사왜곡을 확대나 재생산하는 상당히 특이한 사례다.
어느나라나 역사왜곡을 한다는 관용구가 있다. 역사 왜곡은 민간주도일 때도 있지만 정부주도로도 한다. 정부주도의 역사왜곡에서 한중일 모두 자유롭지 못하다. 실제로 동북공정, 간도 영유권 주장, 같은 경우 극과 극은 통한다의 범주에 들어갈수있다.
역사 왜곡 시 집필진과 편찬 기준을 절대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틀렸다고 드러난부분의 수정을 늦게하는 경우도 있다. 학설자체는 예전에 활발히 논의한 주제였더라도 이미 폐기한 학설을 사실로 가르친다면 역시 역사 왜곡이다.
이 때문에 창작물에서 역사는 신중히 다뤄야 한다. 역사의식은 특정 집단의 동질성을 강화하고 구성원 간의 유대 관계를 공고하게 한다. 따라서 역사를 소재로 하는 이상 아무리 순수한 창작 의도로 만든 작품이라도 여러 집단 사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나기 힘들고, 해당 매체의 파급 효과가 클 때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하다. 따라서 책임을 가지고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하거나 시대 고증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사실 역사는 그나라의 정치적 성향, 사상을 나타내는 도구이기도 하니 어느 나라든 역사왜곡은 있다. 자국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다면 치부는 줄이고 잘한점은 부각하려 할 것이며, 이러한점때문에 상대방이 서로 역사 왜곡이라고 할만큼 국가간 사건이면 시선과 평가가 다르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에 상상력을 더해 만드는 이야기를 가지고 왜곡을 논하면 어폐가 있다. 하지만 이들이 적어도 역사를 소재로 다뤄야 한다는 점은 기억하자. 역사는 과거에 끝나버린 사건이 아니라 현재까지 이어지는 일이다. 그러니까 남의 나라 역사를 제멋대로 마개조하면 엄청난 실례다.
정치적 목적으로 역사라는 학문을 연구하는 사업을, 아무리 팩트가 있고 역사적사실만을 연구한다고 해도, 불손하고 반세계적 목적에서 벌이는 역사 연구이기에, 이러한 행위도 역사왜곡으로 간주된다. 왜냐하면, 정치적 목적에서 역사가 연구되는 만큼, 상당히 악의적 편집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무리 신뢰할만한 문헌들만 연구해도, 앞뒤 다 짜르고, 특정 내용만 취사선택해서 인용하는 행위또한 역사왜곡으로 여겨지는 행위다. 게다가 권력이 역사문제에 손대면 거대한 위험을 초래하게 되고 국가정체성에도 큰 혼란을 가져오며 역사적 퇴행도 피할 수 없게 된다.
다른 견해로는 역사 재평가라는 말도 있다. 시대 상황과 인식의 변화에 따른 평가의 변화이며 역사는 다양한 시각에 따라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밀고있다. 물론 전혀 들을 가치도 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2. 사례 [편집]
여기서는 학설이나 각종 창작물과 같은 개별사례가 아닌 경향성을 띠는 대주제만을 다룬다. 더 작은 단위의 역사 왜곡은 그 경향성을 공유하는 각 부분에서 다시 이어주시길 권장하며, 아니면 역사 왜곡/창작물 문서를 참고.
- 식민제국의 직계 국가들의 만행 부정, 축소, 미화, 왜곡: 이 국가들은 식민지에 근대까지 걸쳐 수백년 동안 자신들이 한 착취, 학살 등의 만행에 대해 사과하는 일은 거의 없다. 도리어 '내가 직접 한것도 아닌데 왜 사과해야해?' 같은 대답이 돌아온다. 이 때문인지 직접 맞아본 적이 있거나 하지않은이상 한국이 일본에 식민지시절에 대한 일에 사과를 요구하면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사실 영국이나 미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제국 등 식민제국이었던 서방주요국가들이 한 악행이 일제나 나치독일 등 제2차세계대전시기 추축국들이 자행한 만행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는데도 말이다. 이는 제1, 2차세계대전과 68 혁명, 냉전이나 기타 풍파를 겪으면서 사회적, 정치적 사상이 급격하게 개인주의적 자유주의로 돌아버려 근본적으로 역사적 공동체로서 자국과 시민개개인의 정체성사이에 선을 확실하게 긋는 경향이 강해서, 아무리 식민지배에 대한 과거사를 가지고 비판을 해도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영감들이 저지른짓 가지고 어쩌라구' 라고 나오는게 일반적이다. 물론 이것이 전적으로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식민지배를 경험했던 유라시아와 아프리카 피지배 국가 출신 사람들의 시선에서는 과거에 대한 반성이나 책임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개소리나 망언으로밖에 안 들릴 것이다. 물론 가끔씩 과거 식민지였던 국가들과의 관계를 고려해 식민지에서 저지른 만행들에 대해 인정하거나 사과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인정하지 않고 쉬쉬하는 편이다. 가끔 몇몇 유럽국가들은 나치 독일이 수많은 전쟁범죄를 일으켰기 때문에 절대악으로 몰아가며 홀로코스트 부인론을 주장해도 철장행인데 반해, 그밖의 범죄행위나 학살에 대해서는 모른체하거나, 부인하려고 한다는것은 명백한 이중잣대이지만, 분명 다른 식민제국들의 잘못도 규탄하는 것이 나치 독일의 범죄행위에 면죄부를 준다는 것도 결코 아니다.[2]
2.1. 대한민국 [편집]
2.2. 북한 [편집]
- 구호나무 날조
- 김일성의 독립운동 과장화
- 북한의 환빠
- 일본열도 분국설
- 한반도의 삼국이 왜에 식민지를 설치하고 서로 경쟁했다는 주장. 자료에 대한 억지해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임나일본부에 관한 일본서기의 기록이 이것을 지지한다고 주장한다.[4] 사실 김석형이 임나일본부 설을 뒤집어서 이 설을 주장할 때까지만 해도 나름 의미 있는 학설로 취급 받았지만, 이 학설이 사실상 폐기된 이후에도 주장한다면 이건 엄연한 역사 왜곡이다.
- 4.19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항쟁의 목표 왜곡해석[5]
- 해방 관련
- 6.25 전쟁 관련
- 6.25 전쟁 북침설
학술적으로 이미 북한의 남침으로 결론났으나, 아직도 북한이 독재체제인 관계로 독재정권이 무너져야 고칠 듯하다...
참고로 '북침'의 사전적 뜻은 '북한을 침입'하는 것이지 '북한이 침입'하는 게 아니다. 하지만 이런 우려와 달리 '6.25는 북한이 침입했다'고 정확히 아는 사람들이 많다. 즉 용어의 의미를 헷갈리는 것.[6] 따라서 하다못해 '침남'으로 바꾸는 등 용어 자체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 있게 제기되었다. 결국 국방부도 이러한 지적을 받아들여 교육용 용어를 북한의 남침으로 수정했다.- 6.25 전쟁 승전 왜곡
2.3. 일본 [편집]
2.4. 중국 [편집]
2.5. 베트남 [편집]
2.6. 독일 [편집]
대부분 나치 독일과 관련되어있다.
2.7. 영국 [편집]
- 아문센 VS 스콧
1920년대까지 영국의 로버트 스콧이 남극점을 정복했다고 가르쳤다. 그러나 실제로 남극점을 정복한 것은 노르웨이의 로알 아문센이다. 스콧과 같은 해에 남극점 정복에 도전한 로알 아문센은 스콧을 제치고 그보다 며칠 앞서 남극점을 정복했고, 스콧은 남극점에서 로알 아문센이 자신을 위해 남겨둔 물자를쿨하게 씹고무시하고 돌아오다가 한계에 부딪혔다. 그렇게 스콧은 종국에는 찻잎마저 씹으며 버티다가 기지를 단 800m 남겨놓은 거리에서 얼어죽고 말았다. 하지만 이렇게 승패가 분명함에도 로알 아문센은 당대 최강국이던 영국에서 푸대접을 받았고, 영국 교과서는 로알 아문센의 이름을 싣지도 않았다.[10][11]
2.8. 미국 [편집]
2.9. 프랑스 [편집]
2.10. 벨기에 [편집]
- 레오폴드 2세
레오폴드 2세를 그저 자국과 콩고를 비롯한 아프리카를 발전만 했다고 서술해서 은폐를 했다.[12] 사실 이건 레오폴드 2세 사후부터 기획했던 역사 왜곡인 위대한 잊기(Great Forgetting)를 꾸준이 진행한 결과로 지금도 벨기에 자국민들이 이 인물이 어떤 인물이지 모르고 있다.
2010년대부터 언론의 지속적인 보도와 콩고계 벨기에인들의 노력으로 알 사람들은 어느정도 알고 있다. 언론의 폭로 이전에는 식민지배에 대한 부분이 빠진 채로 역사교육을 해왔다. 그래서 역사를 담당하는 교사들은 콩고 식민지배 부분을 교사의 재량으로 가르쳤다.
2.11. 터키 [편집]
2.12. 번외: 고대 시대 [편집]
3. 세계 교과서의 한국 역사 왜곡 사례 [편집]
- 독일의 교과서 - 일본이 대륙에 최초의 발판을 쌓아 올린 것은 4세기의 일이었다. 그 앞으로 300년, 일본은 한반도를 지배하는 지위에 있었지만, 당과의 전쟁에 져 17세기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 일본 열도와 한반도 사이의 국제교류라면 훨씬 이전 시기부터 존재해왔고, 일본이 한반도를 비롯해 대륙에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지배 하에 둔 것은 19세기 말~20세기 초이다.
- 인도네시아의 교과서 - 조선 북부는 러시아가, 남부는 미국이 점령하고 있다.
- 캐나다의 교과서 - 일본은 (중략) 교육의 기회를 확대 시키려고 노력했다. - 조선인들에게 식민지 교육을 실시하였으나 고등 교육의 기회를 사실상 박탈하였다.
- 필리핀의 교과서 - 일본은 자유로운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는 일로서 조선에 평화와 안전을 가져오려고 했다. - 일본은 억압된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는 일로써 조선인을 분열시키려고 하였다.
4. 픽션에서 [편집]
- 드래곤 퀘스트 7 - 레브레삭: 1부 후반에 가는 마을. 원래 마을 사람들의 삽질로 멸망할 역사였지만 주인공 일행이 역사를 바꾸고,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의 실수를 부끄러워하며 마을에 당시 있었던 사실들을 새긴 동상을 지었다. 그런데 현재 시대의 레브레삭에 가보니 동상에 새긴 문구가 마을 사람들은 잘못 없고 주인공 일행이 나쁜 놈이라 조작했다.
- 미스터 사탄이 마인 부우로부터 지구를 구했다고 역사 왜곡. 손오공의 공이 더 크지만, 관점에 따라선 사탄이 지켰다고도 말할 수 있다.
- 마법천자문 - 삼장이 처음에 오공에게 해준 설명으로 보아 3000년 전의 일을 세간에는 '석가여래가 108요괴를 봉인했다' 정도로만 발표한 듯하며, 비교적 잘 알고 있는 오곡도사들도 진짜 내막을 몰랐다. 진현인이 자연을 재생시키기 위해 108요괴의 힘을 사용하려다 지배당해 대마왕이 되고, 진현인을 도운 죄로 미현인은 여의필에 봉인, 선현인은 모든 걸 막지 못했다며 괴로워하다가 손오공을 태어나게 하고 다른 세계로 가버린 것이 진실. 참고로 샤오의 기억에 대한 진실은, 혼세가 악마화되기 직전에 샤오의 죄책감을 덜어주기 위해 '천세가 샤오의 악마화를 막기 위해 스스로 샤오 대신 악마화되는 것을 선택했다'는 것을 샤오의 기억을 봉인하면서 감추고, 이후 옥황상제의 명으로 샤오에게서 오빠에 대한 모든 것을 지운 뒤 하늘나라에서 천세의 흔적을 없애버린다. 정황상 일반 병사들의 기억도 지운 듯.
- 블레이블루 - 2차 암흑대전
- 심슨 가족 - 리사 심슨이 스프링필드 시의 역사를 조사하다가 제버다이어 스프링필드의 행적이 조작된 것임을 깨닫고 역사의 진실을 알리려 노력했으나 실패로 돌아간다. 역사의 진실을 알릴 결정적인 기회를 얻지만 리사는 아무리 거짓된 역사로 포장된 가짜 영웅이라 해도 사람들이 그를 영웅이라 생각하며 이것에서 희망이나 교훈을 얻는다면 그것 나름대로 진실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결국 진실을 숨긴다.
- 저 너머의 아스트라 - 웜홀 기술이 발명되고 각 나라가 이를 독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인 끝에 괴멸적인 피해를 입은 인류가 아스트라로 이주 후 웜홀과 이주가 있었던 사실을 지우기 위해 서력을 100년 앞당기고 1963년 쿠바 미사일 위기에서 분기된 새로운 역사를 써내내려간다.
- 창세기전 시리즈 - 창세전쟁이 끝난 후, 팬드래건 왕국의 국왕 라시드 팬드래건은 12주신의 다수(9명)가 스스로 창조한 세계를 버리려 했다는 것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창세전쟁을 암흑신 베라모드에 의한 재난으로 축소해 은폐시켰고 그 여파로 안타리아 서부에서 맹위를 떨친 암흑신앙이 무너지고 말았다. 하지만 창세전쟁에 참전했던 게이시르 제국 출신 학자 기쉬네는 역사가 왜곡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신들의 진실과 창세전쟁의 모든 내용이 담긴 창세비록을 썼고 제국 주신교에게 금서를 쓴 악마로 몰렸으나, 창세비록은 체사레 보르자의 패망 이후 해금되어 제국인들의 필독서가 된다.
- 판타지 수학대전 - 인간 진영들 쪽에서 1000년 전의 '마신 전쟁'에 관한 내용 중 후반부를 죄다 왜곡해놓았다. 덕분에 작중 우르가 부활하자 충공깽.
5. 참고 문서 [편집]
[1] 다만 야사 항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대부분이 알고 있는 야사들은 사실은 그냥 믿거나 말거나 식 옛날 이야기책이다. 대부분은 쓴 사람들도 그런 의도로 썼다. 근데 환빠들은...[2] 대표적인 예시중 하나가 벵골 대기근을 언급하면서 히틀러의 홀로코스트를 옹호하거나 정당화 하려는 움직임이다.[3] 애초 평양은 고조선이 BC 3세기 초반, 연나라에게 요동 지역을 빼앗긴 뒤 중심지로 삼았다.[4] 역사비평 편집위원회, '논쟁으로 읽는 한국사1', 역사비평사, 2009, p79-80[5] 덕분에 이 날조부분를 그대로 믿은 일부 탈북자들이 5.18 광주폭동설(...)도 주장한다.[6] ‘똥침’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한자에 대한 무식을 더 드러낼 뿐이다. 두 단어에서 쓰인 한자도 다르고(북침/남침: 侵, 똥침: 針) 품사도 다르다.[7] 애초에 미군은 1949년 철수했다. 다시 들어온 원인은 자기들이 제공해 놓고서 침략군이라고 왜곡하고 있다.[8] 나치 독일이 들어설 시점에는 이미 고인이었기 때문에 본인은 생전에 이 사실을 알 리가 없었다.[9] 해당 책이 2000년대 초~중반 나와서 현재진행형이다.[10] 물론 영국 한정이고, 다른 나라는 당연히 제대로 가르친다. 세계인들에게 산 비웃음은 덤.[11] 심지어 영국에서는 아문센의 죽음을 축하하는 파티까지 여는 바람에 여러 국가에서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다.[12] 정작 콩고 주민들을 착취하고 학살한 걸 넘어서, 이 작자의 콩고 점령때문에 다른 열강들도 아프리카에 침공해서 제국주의의 마수가 뻗어나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반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13] 참고 자료: <세계의 교과서 한국을 말한다>[14] 단, 이 책이 나온지는 10년 가량 지났기 때문에 현재의 사정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도 있음은 염두해둘 필요가 있다. 당장 한국만 하더라도 2009년부터 현재 사이에 교육과정 개편이 두 차례나 존재했다. 물론 교과서 내용 서술의 보수성 때문에 그대로 남아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15] 심지어 임나일본부설과 시기도 안 맞다. 임나일본부설은 369년부터 562년까지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설이다. 바로 밑에 적힌 영국 교과서가 실제 학설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다 할 수 있다[16] 366년은 근초고왕 시대이고 562년에는 신라 때문에 대가야가 멸망했다. 그럼 일본이 가야나 백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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